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쪽지
전체 선택 삭제
  • 쪽지
  • 친구
  • 설정
로즈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로즈
    0

젤리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젤리
    0

하트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하트
    0

메시지 상세
00:00

logo

방송국 스튜디오

지오클래식 즐겨찾기
since 2009-10-28
https://anmin10.inlive.co.kr/studio/list
http://anmin10.inlive.co.kr/live/listen.pls
막사 (LV.2) 소속회원 EXP 2,403
  • 1,000
  • 다음 레벨업까지 7,597exp 남음
  • 10,000

신청곡 / 사연

인라이브의 게시판 (커뮤니티 유저게시판/자료실, 방송국 게시판) 관리 지침
  • 대학을 졸업하고 첫 사회초년병으로 근무하던 시절..참을성과 인내를 키우기위해 시작한 취미가 낚시였습니다. 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초보일땐 하다보면 낚시줄이 자주 꼬이게 됩니다. 성질급한 나는 그것땜에 몹시 짜증이 나곤했습니다. 옆에서 같이하던 친구는 노련해서 항상 대신 풀어주곤 했지요. 물어봤습니다."야아..너는 잘 푸는구나..별다른 무슨 기술이 있냐?"..되돌아온 답은 이러했습니다. "아니..그냥 하나 하나 꼬인걸 푸는것 밖엔 방법이 없지.뭐 별거있냐? "하더니 계속 묵묵히 꼬인줄을 풀더군요. ... ... 세계인의 축제..월드컵..결승전 답게 팽팽했습니다. 그러나 찬스를 놓치지 않고 연장전까지 끈질기게 최선을 다한 팀이 결국은 이기더군요. TV를 보면서 연신..제 과거의 그 낚시생각이 계속 꼬리를 물었습니다. ... 그래 내가 저 시절 저렇케 끈질기게 최선을 다했다면..지금의 나는 어떤 모습이 되어있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보았습니다.뭐.지금의 내모습에 후회는 없지만 앞으로 좀 더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주게한 명경기였습니다.   신청합니다.      

    1
    감성맨(@ledtr)
    2010-07-12 11:01:50

댓글 0

(0 / 1000자)


3

토마231

@toma231

운영 멤버 (11명)

  • 3
    • 국장
    • 토마231
  • 1
    • 부국장
    • q가름길p
  • 1
    • cj
    • -RedCloud-
  • 1
    • cj
    • morte
  • 1
    • cj
    • 콩알쭌
  • 9
    • 스탭
    • 그대
  • 1
    • 스탭
    • 사랑의수선화
  • 1
    • 스탭
    • 알프스하이디
  • 1
    • 스탭
    • 지수cc
  • 1
    • 스탭
    • 티없는연노랑
  • 1
    • 스탭
    • 프란치스꼬윤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