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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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개인적인 취향일 뿐입니다.... 올가을도 나름대로 행복했었거든요.... 항상 가을이 나한테는 더 따뜻했던 기억이 많아서 그렇지.... 벌써 여러번 얘기했듯이 말입니다.... 다가오는 겨울을.... 잘 보낼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잠시 드는 시간 입니다....? 좋아하고.... 사랑하는 걸 보낼때면.... 늘.... 이렇게 아쉬움이 듭니다.... 늘 말입니다.... 지난번 신청곡 쟈클린의 눈물 다음에 한곡더 보내 주신 Deux ames au ciel(하늘아래 두영혼) 오늘은 이 음악이 가슴에 와 닿는 하루 입니다.... 부탁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참...4시 50분 이후에 부탁 드립니다...(잠시 나갔다 와야 하기때문에..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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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231(@toma231)2010-10-26 16: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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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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