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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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그림 이야기는 정말 가슴 아픈 이야기 입니다.... 토마는 무조건 삼월이에게 잘 보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신학기가 시작 되었기 때문에 그런겁니다.... 제가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는지 아시는 분은 아실테지만.... 진짜 중요한 달입니다.... 삼월아 ! 잘 부탁 한다~~~~~~~~~~~~~ 이월아 ! ~~~~~~~~~~~~~~~~ 미안해~~~~~~~~~~~~~~~~~ㅜ.ㅜ 신청 합니다.... Bizet / <Carmen (카르멘)> 중 La fleur que tu m'avais jetee(꽃노래) 타레가/ Recuerdos de la alhambra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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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231(@toma231)2011-03-08 13: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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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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