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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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증이 심해 눈을 떠 보니.... 거실 소파에 빤쮸만 입고 누워 있었습니다....ㅜ.ㅜ 시원한 물 한컵을 단숨에 들이키고....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고.... 내가 어떻게 집까지 왔는지 생각을 거슬러 올라가다 보니.... 노래방에서 놀던 기억까지만 생각 납니다....ㅜ.ㅜ 오랬만의 모임.... 오랬만에 보는 얼굴들.... 오랬만에 크게 한번 웃어 보는 시간.... 오랬만에 땀흘리며 놀아 본것 같아요... (사실 네번째 땀흘렸다는 얘기는 좀....아니것 같다..ㅋㅋㅋ) 너무나 즐겁고 재미있게 지낸 시간이라..... 지금도 기억속에선.... 노래방에서 기억의 끈을 놓기 전까지가.... 제겐 제일 즐거웠던 시간 입니다.... (다음부턴...1차에서 술을 조금만 마시리라~~다짐 또 다짐....)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중에도.... 얼굴에는 웃음이 하나가득 감도네요.... 필교수님의 유머스러움에 모두가 한바탕 크게 웃었습니다... 저 또한 오늘 하루가 활기차게...시작할것 같습니다...^-^ 아~~~~참..... 옆집 할머니의 건강한 성 생활을 위하여~~~~~~~~ (여러분 모두 빌어 주시며...다시한 건배할 그날까지 몸 잘 추스리세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신청 합니다.... Mozart/ <마술피리> 중 파파게노 아리아 "Der Vogelfaenger bin ich ja 나는야 새잡이" 푸치니 / <La Rondine 제비> 중 Chi il bel sogono di Doretta (도렛타의 꿈)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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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231(@toma231)2011-03-25 13: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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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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