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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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동패리 이장님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지 꼭 일년 되는 날이네요.. 며칠전부터 자꾸 이장님 생각이 나길래 살펴보았더니... 작년 오늘 하늘나라에 가셨군요.... 한번도 얼굴은 뵌 적이 없지만 늘 창에서 가족들과 유머러스한 대화를 나누며 지오방을 즐거운 탄성으로 가득차게 하셨던 동패리 이장님을 추모하며..... 청곡은 지오님이 잘 선곡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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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amicho)2012-06-16 11: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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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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