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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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막강산이었던 지오방을 화려강산 지오방으로 바꾸어 주신 가인님과 딸랑 둘이서 듣고 싶지만 귀마개를 준비하지 못한 관계로 지오클래식 모든 가족들과 함께 듣겠습니다. ㅎㅎㅎ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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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amicho)2012-07-20 12: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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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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