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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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은 느리게 갈때가 멋질때가 있습니다. 항상 빠르고 신속함을 원하는 디지털 세상에서 천천히 여유있기를 원함은 시대착오적이라 볼 수 도 있겠죠.. 그러나 ..항상 휴머니즘이 중심이 되는 세상속이 되길 원합니다. 때론 뭉칫다발의 현금보다 편안한 잠시의 휴식이 더 필요할때도 있다고 믿으십니까?.. 배부른 소리라구요??..허허..정말 그럴까요?.. 사는게 돈이 전부가 아니라고 느낄나이가 되어서야 알게되더군요.. 조금은 한 발짝 물러서서 가봐야 더 늦을것도 없구요.. 한발짝 뛰면서 가봤자 뭐..뾰족한것도 없는 세상입니다. ... 좋은음악.좋은 커피한잔이 우리네 생을 더 풍요롭고 좋은 세상을 만드는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보면 지오님은 정말 이 세상에 가장 큰일을 하시는 분입죠..하하..~~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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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맨(@ledtr)2010-04-03 11: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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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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