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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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안해지는 클래식의 향기.. 막 피어오르는 봄꽃들의 싱그런 내음.. .... 딸래미들 손잡고 가까운 벚꽃길에 사진 출사 가보려 합니다. 사실 살다보면 매년 봄이 오지만 기억 할 수 있는 봄날은 몇안되죠.. 좋은 커피향 맡으며 벚꽃 가로수를 걷고 있으면 내 육신이 불편하지않음을 감사할 줄 알게되고..또한 돈으로 살수없는 정취를 살 수 있죠.. ... 전 멋스런 길을 걸을때면 항상 모차르트의 21번 피협의 아름다운 선율이 생각납니다. 그리고 화려하고 힘찬 이탈리아의 도입부 선율도 흥얼거리구요. 딸래미들 직.찍.사진 나중에 함올려볼께요~~ 늘 좋은음악 감사합니다.(오전12시 이전이나 아님 오후2시이후로 부탁드립니다.)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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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맨(@ledtr)2010-04-07 11: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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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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