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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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이런말을 했다죠..눈물젖은 빵을 먹지않은자..인생에 대하여 논하지 말라.. 저는 이런말을 하고 싶네요..베토벤 운명 1악장만 듣는자..클래식에 대하여 논하지 말라.. ... 잘은 모릅니다만 1악장에서 4악장까지는 곡 흐름의 전개가 있습니다. 악장별로 서두와 본론.결론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전체적인 내용흐름은 4악장에서 그 클라이막스가 있는거죠.. 근데 1악장만 듣거나 피날레 4악장만 듣게 된다면 ...어떨까요? 우린 인생의 깊이를 모른채 찰나적 순간만을 즐기며 사는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좀 지겨울때도 있고 즐거울때도 있으며 격정에 끓어넘칠듯 폭팔할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타이밍을 조금만 견디다 보면 멋진 결과가 기다리고 있죠.. ... 그러나 머리통이 굵어지면서 자신도 모르게 젊은날의 열정이 식어버린것을 가끔씩 발견합니다. 마음은 언제나 태양인데도 말이죠..그래서 가끔씩 토요일마다 진행하는 새콤한 양념같은 올드팝이 참 좋습니다.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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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맨(@ledtr)2010-05-01 10: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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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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