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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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월드컵 역사상 자주 등장하는 단어중에...경우의 수 라는게 있습니다. 뭐..어찌어찌되면 몇강에 들어가고 안되면 어렵다는.. 정말 지긋지긋하게 들어온 말입니다. ... 이젠 자력으로 올라갈 수 있을것 같은데 말이죠. 아르헨티나와의 소심한 전략이 정말 맘아프더군요. 최선의 공격이 최고의 수비가 될 수 있을텐데.. 모두들 제 기량을 못보여준듯 하여 아쉽습니다. ... 나이지리아 전.. 경우의 수는 이제 필요없습니다. 최선을 다하여 남은 티켓..정당하게 받읍시다!!!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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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맨(@ledtr)2010-06-18 10: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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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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