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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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감상함에 있어서 누구나 각각의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는것 같습니다. 전문가들의 말씀은 한결같죠..선율.리듬.화성.음색.형식의 5대요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러한 것들이 서로 결합된 어떠한 상태에서 순수 몰입하는게 중요하다는.. 따라서 감상시에 어떤걸을 떠올리며 듣는것은 제대로 된 감상법이 아니란것 같다는 얘깁니다. 그러나 전 아직 초보라서 그런지... 인생을 느끼게 해주는것이 클래식의 매력이며 또한 그 구체적인 중심은 옛날의 추억이라는 관점엔 아직 변함이 없습니다. 마치 사람들이 그림을 볼때 문학작품처럼 이해중심적으로 보고.. 색채와 구도에서 오는 직감적인 어떤 느낌을 중시하지 못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저또한 아직까진 음악을 들을땐 그 구조나 형식을 생각치 못하게 되고 자연스러이 제 감정에 몰입하여 듣게 되더군요..그래서 아직까진 현대음악이나 타 음악을 못듣는것 같습니다. ... 뭐..언제쯤이면 가능하게 되겠죠.. 신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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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맨(@ledtr)2010-06-21 1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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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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