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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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님 또 반가운 마음에 몇자 적어봅나다... 지오클에 올때면 " 그루터기" 란 단어를 떠올려 보지요... "아낌없이 주는 나무" 에서 소년과 나무처럼.... 저는 소년이 되어 나무에게 말을 해봅니다. 나뭇잎으로 왕관도 만들고 그네도 타고, 지치면 그늘에서 쉬고... 나무는 소년에게 사과도 주고, 나뭇가지, 기둥까지도 소년에게 아낌없이 주고, 그러면서 행복해했지요... 그리고 마지막엔 늙어버린 소년의 지친 몸을 나무밑둥 그루터기에 앉을 곳을 마련해 주면서 나무는 행복해 한답니다. 우리 지오클은 이런 곳인것 같습니다. 서로가 함께하면서 쉴수있는 터전에 나무의 사랑이 한없이 깃든 그곳이요.ㅎ 아름다운 선율 가득한 이곳이, 아낌없이 한없이 쉬어가더라도 언제든지 돌아올수 있는 터전...고맙고, 그립고, 힘이 되어주는 그런 공간들이 되어있음을 믿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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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롤0(@sissy098)2010-06-21 1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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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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