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원본 사진은 큰데... 클릭하면 커집니다. [MP] Summilux 50mm F1.4 ASPH / Kodak Pro imge 100 / Nikon Super-CoolScan 5000 ED / SilverFast - NegaFix 닫힘이 아니라 열림 으로 나는 당신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오랜만 50mm를 사용 했습니다. 화각이 좁아서 그럴까요... 말 하고자 하는 것에 어긋남없는 몰입 됨은 좁은 화각이 갖는 매력이겠죠.// 지오님 늘 감사히 듣습니다. 오후에 들어보려 신청 합니다. 다시 말러곡이에요. Symphony No.6 ~~^^
1
곰이즐감(@goodyes)2010-06-24 13:40:52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막사 (LV.2)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