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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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님 안에서 항상 정열적인 사람. 항상 젊은 사람. 주를 앙망하기에 늘 독수리 같이 날아오르는 사람. 나는 당당하지만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지만 비굴하지 않은 사람. 나는 주님으로 인해 행복한 사람. 주님 한 분 만으로 만족하며 즐거워하는 사람. 나는 영혼 구원에 대한 열정이 강한 사람. 70억 영혼을 품에 안아도 넉넉한 가슴을 소유한 사람. 나는 만나는 사람들을 예수님께로 끌어당기는 엄청난 자력을 소유한 사람. 나는 커피 한 잔 손에 들고 그저 좋아하는 사람. 포장마차에서 닭똥집도 우아하게 먹는 사람. 복잡한 것보다 단순한 것을 훨씬 좋아하는 사람. 나는 주님 때문에 울기도 잘하고 주님으로 인해 깔깔거리기도 잘하는 감성이 풍부한 사람. 나는 합창 음악을 멋지게 잘 만드는 탁월한 실력의 소유자. 영혼의 노래를 끌어내는 영성 깊은 지휘자. 나는 무엇보다 복음을 전하는 일에 목숨을 걸었고 찬양을 통해 하나님을 높이는 사람. 복음의 신발을 신고 찬양의 목소리를 멈추지 않는 그런 사람……. *^^* 지오님~ 이렇게 자꾸 신청곡 올려도 되는건가요? 비가 내리니 좀 한가하네요 틈을 내어 얼른 사연 올렸어요^^ 수고하시고요 행복한 시간 누리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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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amicho)2010-08-26 11: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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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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