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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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화를 낼때마다 8만4천개의 세포가 죽는다. 화를 낼때마다 간.심장.머리의 세포가 굳어가며 결국 노화가 촉진괴고 기억력이 감퇴된다... 결론은 그럼 매일 웃으며 노력해야 한다는 이야기 인가요?? 뒤돌아서보면 개개인의 인생들이 모두 하나하나의 영화처럼 보여지기도 합니다. 내용이 슬픈것일 수도 있고 기쁜것일 수도 있으며 희한한 것일수도 있지요. 그러나 결론이 좋으면 최종적으로 해피엔딩이 되는것이 됩니다. 우리 살아가는 인생이.. 슬프고 기쁘며 여러가지 수많은 감정의 교차가 존재하고..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것 같지않습니까?..그러나 중요한것은 다들 결론엔 웃으며 끝맺음을 해야 한다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일본 어느 방송국에서 보여준 "해협을 건너는 바이올린"이라는 영화화한 드라마를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나서 ..뜬금없이 몇자 주절거려 봅니다. 드라마속의 곡..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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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맨(@ledtr)2010-08-31 11: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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