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오전 내내 바빴어요 이리 바쁜 중에도 음악이 함께 하면 너무 즐겁고 행복하고 피곤한 걸 모른답니다. 얼마전 야간 응급약국 당번인 적이 있었어요~ 우리 약국에서 근무를 마치고 응급 약국에서 새벽 3시까지 근무할 동안에도 음악이 있어 지루하지 않았지요... 그 때 신청곡을 들려 주신 소람님도 고맙고, 좋은 음악을 작곡하신 작곡가들도 고맙고, 인터넷으로 내가 원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전기를 비롯한 모든 것을 발명하고 제공해 주신 이름 모를 모든 분들도 고맙고, 아름다운 마음들을 나누어 주시는 지오클래식의 지오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도 고맙고, 모든 것이 감사하고 모든 것이 은혜인 삶이 너무 행복해서 오늘도 한곡 신청해 봅니다. John Rutter의 Gloria(3개 악장으로 된 17~18분 가량의 곡입니다) or J.Hadyn : The seven Last Words of Saviour on the Cross(너무 길면 적당히 끊어 주세요) 유리 지유랑 종씨인 지오님~ 오후 내내 행복하시고 즐건 주말 보내삼~~~~ ^.~
1
아미코(@amicho)2010-09-04 13:19:56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막사 (LV.2)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