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늘 애쓰시는 지오님 첨으로 청곡해봅니다 처음 지오님을 뵈온지가 참으로 어제 같은데 벌써 몇해가 지났네요 지오님의 방송을 들으며 클래식을 사랑하게 되었지요 늘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지오 클래식이아니면 제가 어디서 무엇을 햇을까요 지금은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엇지요 클래식은 내 생의 없어서는 안되는 친구가 되었답니다 처음접했을떄 듣던곡 쑈팽의 녹턴 청해봅니다^^** 이곡을 들으면 전율이 온몸에요 ^^** 감사이 들을게요^^** 지오클래식 여러분 사랑합니다^&*늘 행복하소서^^**
1
샤론의로즈(@gkek2800)2010-09-08 12:17:37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막사 (LV.2)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