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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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케 1875........1926 12.29 작고 가을날 주여 시간이 되었습니다 여름은 아주 위대햇습니다 당신의 그림자를 해시께위에 던지시고 평원에는 바람을 풀어 줍소서 마지막 열매들을 가득 가득 하도록 명해 주시옵고 그들에게 이틀만 더 남녘의 낮을 주시어 무르익는것을 재촉하시고 무거워 가는 포도에 마지막 달콤함을 넣어 주소서 이제 집에 없는 사람은 집을 지울수 없습니다 지금 혼자인 사람은 그렇게 오래 도록 살것이며 꺠어 앉아 책을 읽고 긴편지를 쓸것이며 나뭇잎이 구를떄면 가로수 사이를 이리 저리 밤황하게 할것입니다^^** 늘 감사드리오며 가을의 시 를 함게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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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의로즈(@gkek2800)2010-09-11 12: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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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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