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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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신록의 푸르름은 지치지 않았는데 .. 내 마음은 어느새 저 푸른 하늘위에서 떨어지는 낙엽과 같구나.. 온 산천에 붉게 물들 날은 분명 오고 또..가겠지만...매번 기다리는것이 늘 즐겁고 행복하구나.. ... 언젠가 오레전 제 다이어리속에서 적어놓은 일기내용을 다시 돌아보았습니다. 요즘 날씨가 그런것 같습니다. 마치 인디언 섬머같은 여름도 아닌 가을도 아닌 모호한 날씨가 조금 아리쏭합니다만 새벽아침 선선한 공기가 기분이 좋긴 합니다 ^^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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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맨(@ledtr)2010-09-13 1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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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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