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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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옛날엔 오늘이 나의 생애 마지막 날이다 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그래서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한다 내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어. 라고 생각하며 미친듯이 나 자신을 들볶으며 살았다. 조금의 여유도 없이.....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오늘이 나의 남은 생애의 첫날이다 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그래. 오늘은 나에게 주어진 새로운 날이야. 희망과 꿈을 가지고 나에게 주어진 선물인 오늘을 즐기며 누리게 되었다. 날마다 나에게 새날을 주시는 그분께 날마다 나에게 새노래를 부르게 하시는 그분께 날마다 새로운 감사와 새로운 꿈과 새로운 기쁨을 안겨 주시는 그분께 날마다 더 큰 사랑의 고백을 드린다. 복잡하고 바쁜 일상 중에도 마음 포근한 여유를 가지고 음악을 누린다는 기쁨이 충만한 오후에 모짤트 의 Sparrow Mass 신청합니다 함께 하시는 지오국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에게......함께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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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amicho)2010-09-13 15: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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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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