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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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곡들을 듣고 있노라니 청파 언덕길에 있던 라이프 다방에 앉아 있는 듯 하네요. 들려주시갰어요? Love me tender 크레이지 러브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사이먼&가펑클 아침이슬-양희은 한사람-송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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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amicho)2010-10-09 11: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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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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