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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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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 살아갑니다...   수많은 사람에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마음과 그 마음의 요동치는 움직임의 혼돈 속에서 우리는 날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살아갑니다...   이 다양한 사람과 다양한 생각들이 얽히고 설킨 세상 속에  상처의 이단아 '오해'를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어떤 경우는 오해를 넘어 관계의 단절과 죽음까지 불러오는 경우도 있고, 방금 전까지 죽고 못사는 '절친'이'언제 봤느냐?'며  서로 냉담자가 되기도 합니다...   이 혼돈의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세월이 지난 후에도  찬란한 시간을 지나왔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살아야 넉넉한 기쁨의 미소를 지을 수 있을까요...?   제 생각에는 두 가지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하나는 인내하는 것이고, 하나는 이해하는 것입니다...   따지고 보면 얼마든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해 못할 것도 '그러려니' 생각하면 아무리 오해할만한 일도 쉽게 풀릴 수 있습니다....   또한 살다보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참고 인내하면 시간이 흐른 후 '그랬겠지' 로 이해하는 너그러운 마음이 찾아오게 될것입니다....    오해에서 일해씩 세 번만 빼면결국 이해가 됩니다.... (세번만 참으면 살인도 면한다는 속담이 있듯이 말이죠...^-^) 오해가 이해가 되고 이해는 강물처럼 넘치는 사랑이 됩니다...   그렇습니다. 오해! 알고 보면 너무 쉽게 풀 수 있습니다....   지오클래식 방송을 애청하시는 가족 모든분들께서도 오해로 뼈가 상할 정도로 고통을 당하셨다고 느껴지신 분이 계시면 심해의 바다를 건너 이해의 땅을 소유하십시요...^-^   - 이해하는 사람은 언제나 넉넉하답니다. -   신청 합니다... 모짜르트의 <마술피리> 중에서 자라스트로의 아리아 '이시스와 오시리스 신이여' / 'O isis und Osiris' from Die Zauberfl   혹시 칸타타 도미노(Cantate Domino) / 엔리코 보시(Enrico Bossi)거 있으시면 같이 부탁 드립니다.

    3
    토마231(@toma231)
    2010-10-19 14: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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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231

@toma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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