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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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있었던 실제 상황 입니다.... 다녀 올게~~~~ 쭌맘(와이프애칭)에게 그렇게 인사를 하고 14층 에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늘상 하던데로 MP3기의 음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아시죠...? 오펜바흐거..하하하)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어제 지방거래처에게 택배로 발송한 물건이 다른데로 가있다는 연락이었습니다.... 택배회사와 거래처에게 전화로 배송 오류건에 대한 정리를 하고, 다시 처음 부터 쟈클린의 눈물을 눈을 감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면서 쭌맘이 앞에 서있는 것이었습니다.... 헉...? 제눈도 동그랗게 커졌고.... 어...? 당신 아까 나가지 않았어...? 쭌맘도 눈이 동그랗게 커지면서 검지 손가락으로 저를 가리키며 말하는 것 입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무려 5분동안 층버튼을 누르지 않고 서 있었던 것이었습니다....ㅜ.ㅜ 완전 바보 아니야!!!!!!!!!!!!!!!!!! 싱거비 토마에서 정신머리 없는 토마로 거듭나는 아침 이었습니다.... 신청합니다.... 아침 사건때문인지 몰라도 다시한번 듣고 싶습니다....하하하 오펜바흐의 쟈클린의눈물 과 Deux ames au ciel(하늘아래 두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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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231(@toma231)2010-11-05 12: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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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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