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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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떠들썩하게 나의 태어난 날을 축하해 주신 지오님을 비롯하여 지오 클래식 모든 가족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방송을 통해 축하 받아보기는 아마 처음인가 봅니다 모두 서방님을 잘 둔 덕분이겠지요? 하하하하 생일날이면 생각나는 분이 두 분 계십니다 한 분은 나에게 생을 명하여 '생명'으로 이 땅에 보내 주신 하나님 아버지 또 한 분은 나를 열달 동안 사랑과 정성으로 품으셨다가 고통을 감내하시고 낳아 주신 어머니. 두 분께 드리는 감사를 말로 표현할 길 없어 음악으로 대신합니다 Bach : Magnificat 그리고 친정엄마가 좋아하시는 나운영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아미코 음반) 를 청해 봅니다 지오클래식 모든 가족들을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지오국장님은 특별히 사랑합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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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amicho)2010-11-17 15: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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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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