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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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찬바람이 옷깃속으로 파고들어도.. 그들은 두주먹 불끈쥐고 가야할곳을 위해 책가방 들러매고 나선다.. 무려 십수년간을 이 하루를 위해 힘들게 노력하고..그리고 그 하루가 지나면 허탈해지리라.... .. 대다수의 모두가 겪어본 하루..아마 평생에 두번 겪고싶지않을 산모의 고통같은 하루를 보낸 그들에게.. 이제 그 결과물을 가지고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위해 멀리 떠나가는 청춘들을 위해 들려주고 싶습니다. 두딸래미들..언젠가 치를 수능시험..흠..남의 얘기같지 않고 오늘따라 저두 긴장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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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맨(@ledtr)2010-11-18 11: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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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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