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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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님. 아침부터 부산하게 움직이다 보니 책가방 메고 학교갈 시간 되는군요. 오늘 우리집 김장 담그고 있거든요. 바쁜중에 학교엘 간다하니까~~~~오늘은 지각좀 해도 된다네요.집사람 말이요.~~하하하 그러면서 노래나 청곡 하랍니다. 수고하는 집사람을 위해 신청합니다. (힘든 일은 제가 다 하고 있는데.흐~~) 김광석~~~ 서른 즈음에 부치지 않은 편지 거리에서 지오님.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모두 함께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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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킬(@huan)2010-11-27 11: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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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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