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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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처럼 내리는 향기 꽃 한송이 피어있지 않은 나의 정원에 님이 다가오셨습니다 가시와 엉겅퀴를 걷어내고 크고 작은 돌덩이들을 치워내셨습니다. 눈물로 일구신 나의 정원에 은초롱 꽃방울을 흔드실 때 씨앗들은 하얀 싸리꽃잎처럼 나의 정원에 내려앉았습니다. 길 가다 지친 길손이여 님이 가꾸어 놓으신 정원으로 다가와 잠시 쉬었다 가십시오 하늘 창가의 별꽃들이 뿌려 내린 그 향기가 있는 곳으로 그대 영혼의 안식을 주는 그 뜰 안엔 시들지 않고 마르지 않는 꽃들이 항상 피어있을 것입니다 -꿈꾸는 별빛님 시집에서- 그 분의 손길이 닿는 곳은 언제나 풍요로움과 안식과 평화가 펼쳐져 있답니다 그 분이 내미시는 손을 잡기만 하면 영원한 생명과 행복을 누리게 된답니다 아름다운 영혼의 시를 지어내신 꿈별님과 지오클래식 모든 가족들과 늘 수고하시는 지오 국장님과 스탭 여러분들과 함께 듣고 싶네요~ 모두 모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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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amicho)2010-12-01 1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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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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