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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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님 어제 지각하시어 덕분에 모네님과 정다운 인사했었는데 오늘 계시니 참 반갑습니다. 영혼을 울리는 메조 소프라노 수잔 그레함이 부르는 아베마리아를 들을수 있다면 참으로 즐거워질 밤입니다. 여의치 않으시면 다른 메조 소프라노 목소리로 들려 주실랍니까.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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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하늘(@skyfaraway)2010-12-08 13: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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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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