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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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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하늘(@skyfaraway)2010-12-10 16:34:08
지오 클래식은 벌써 5년이 지났나봅니다.
아무리 큰바다를 건너야 고향에 간다지만
컴퓨터만 있으면 멀어도 가깝고,
이보다 더 즐거워지는 방법을 모르는 귀가
못견디게 기뻐 하는데,
그동안 무지 작렬이었던게
신경질 나서 못 견딥니다.
지오 클래식의 다섯돌을 축하합니다.
열돌 축하는 지각하지 않으리 ... 다짐합니다.
축하 공연을 끝까지 자리해서
명엠씨 지오님의 위트 만땅 들으며
가족들이 깨건 말건 큰소리로 웃고 싶은데
새벽 한시반이 지나니
눈이 자꾸 내려 앉아 큰일입니다.
다시 한번 지오 클래식의 다섯돌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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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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