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어디에선가 그대와 함께 들었던 음악이 흐르죠 햇살이 눈부셔 그대가 생각났어요 내가 없는 오늘도 그댄 잘 지냈겠죠 다시 또 그대의 환상이 밀려와 이른 새벽녘까지 잠을 못... 오늘처럼 흐린 초겨울 날씨에 문득 생각나는 얼굴들... 이 세상에서 지오클래식을 좋아하는 모든님들과 함께 듣고싶습니다.
1
몽스(@monts)2010-12-11 12:20:37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막사 (LV.2)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