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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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밤 분리수거날이라 밖을 나갔다가.... 눈이 오는걸 보았습니다 그것도 함박눈을요.... (글을쓰는 지금도 내리고 있군요!!! 이런건 빨리 기록해놔야합니다!!!) 저희동네는 언덕이 많아서, 게다가 제가 사는 아파트는 언덕 끝자락에 있어서....ㅜ_ㅜ 눈오면 낭패이긴 하지만, 기분은 좋습니다.... 지금도 내리는 눈이 2010년 올해의 마지막 눈이 아닐까 싶은데.... 모르죠.... 언제 또 눈이 내릴지....^-^ 아침 출근길.... 2010년의 마지막눈은.... 별로 뽀드득 거리지 않는.... 그런 눈이었습니다.... 정말 2010년의 마지막 눈일까....? 눈내리는 하늘을 쳐다 봤습니다.... 12월의 눈내리는 아침하늘의 키가, 작게만 느껴졌습니다....(손에 닿을듯 말듯....) 역시 눈을 봐야 진짜 겨울처럼 느껴지는건, 나이와는 아직 상관없는 현상같습니다. 더 나이를 먹으면 눈오는게 싫어질까요? + ** 혹시.... 이번주 안에 눈이 또 오면.... 내년에는 "되게" 좋은일이 많이 일어날거라고 생각하지요...하하 안온다면....되게는 아니고 "적당히" 좋은일이 일어날거라고 생각해야죠...(제가 좀 뻔뻔합니다!!)하하 ** 신청 합니다... 슈베르트 / Ave Maria D.839 드보르작 / 오페라 <루살카> 중 Song to the moon (달에게 부치는 노래) 푸치니 / 라보엠 중 Si mi chiamano Mimi (내 이름은 미미)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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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231(@toma231)2010-12-28 1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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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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