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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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위의 발자국 (작자 미상) 어느 날 밤 한 사람이 꿈을 꾸었습니다. 주님과 해변 가를 거니는 꿈이었습니다. 하늘을 보니 그의 인생의 장면들이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매 장면마다 주님과 함께 걸었던 발자국이 두 개씩 찍혀져 있었습니다. 하나는 자기의 것이었고 또 다른 하나는 주님의 것이었습니다. 마지막 장면이 비쳐질 때 다시 한 번 모래 위의 발자국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인생의 많은 부분에 발자국이 하나 만 찍혀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는 그의 인생에서 아주 절망적이고 슬픈 시기였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사실은 그를 매우 불편하게 했고 그리하여 그는 주님께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 주님! 제가 주님을 따르겠다고 했을 때 주님은 언제나 저와 함께 하시겠다고 말씀하셨지요. 그런데 제가 가장 힘들어하고 외롭고 고통의 늪 속에 빠졌을 때 왜 주님은 저와 함께 계시지 않았나요? 제가 가장 주님의 도움이 필요할 때 주님은 왜 나와 함께 하지 않으셨는지 의문스럽습니다.“ 주님은 대답을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내 아들아. 나는 결코 너를 떠나지도 않았고 너를 버리지도 않았단다. 네가 아주 힘들어 하고 절망 속에 주저앉아 있을 때 내가 너를 안고 걸어갔단다. 그 한 줄의 발자국은 바로 내 발자국이란다.“ . . . . 지오님~ 이 글을 읽어 주실 때 배경음악으로 G.Allegri의 Miserere Mei.Deus를 깔아 주시고요, 신청곡은 아미코 음반 중에서 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드니 2)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3) 내 주를 가까이 하게함은 4) 놀라운 주님의 사랑 5) 주 사랑하는 자 다 찬송할 때에(찬송가) 너무 많은가요?^^ 그래도 다 듣고 싶어요~~~~ 힘들게 새해를 시작하신 분들에게 이 글과 이 음악과 함께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을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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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amicho)2011-01-06 12: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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