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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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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 날, 필라델피아의 작은 서점에 손님이 한 명 찾아왔다.... 그 손님은 구입하려는 책의 값이 너무 비싸다며 주인을 찾았다.... 그러자 점원이 말했다....   “프랭클린 씨는 지금 인쇄실에 계시는데 아주 바쁘십니다.”   그러나 벌써 한 시간 동안 할 일 없이 책장을 넘기고 있던 손님은 서점 주인인 프랭클린을 직접 만나야겠다고 고집을 부렸다....   손님이 찾는다는 전갈에 프랭클린이 서점 뒤쪽에 있는 인쇄실에서 급히 뛰어나왔다.... 한가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던 그 손님은 프랭클린이 나오자 한 권의 책을 들어 보이며 물었다....   “이 책값이 얼맙니까? 가장 낮은 가격 말이오.”   프랭클린이 바로 대답했다....   “1달러 15센트면 팔겠소.” “뭐요? 1달러 15센트요? 저 점원은 1달러라고 하던데요?” “맞습니다. 제가 이 일에 관여하기 전까지는 1달러였습니다.” 손님은 프랭클린이 농담한다고 생각을 하고 다시 물었다. “그러지 마시고, 싸게 좀 주시오. 얼마요?” 프랭클린이 다시 정중하게 대답했다. “1달러 30센트 주십시오.” “뭐요? 1달러 30센트? 조금 전까지도 1달러 15센트라고 하지 않았소?” “그랬지요. 그때는 1달러 15센트였지만, 지금은 1달러 30센트를 받아야겠습니다.” 풀이 죽은 손님은 그제야 아무 말 없이 1달러 30센트를 내고 가게를 나섰다.   이글은 오리스 스웨트 마든의 "위대한 생각의힘" 이라는 책속에 있던 시간의 중요성을 담은 내용입니다....   자신의 시간을 헛되이 보내는 것은 바보나 하는 짓이요, 다른 사람의 시간을 허비하는 것은 도둑이나 하는 것임을 알게 해주는 의미있는 글이어서 발췌해 보았습니다.   자신이 빼앗긴 시간만큼 다른사람의 시간을 자신의 시간속으로 채우려는 것은 다른사람을 위한 배려심이 없다고 생각 하는 토마 입니다....    신청 합니다... Schmidt(슈미트)/ 오페라<노트르담 Notre dame> 간주곡 부탁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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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231(@toma231)
    2011-01-11 1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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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231

@toma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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