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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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가지 생각이 남니다. 예전어릴때 추운 겨울 눈 오던날에,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갔던 적이 있습니다. 오늘처럼 눈이 많이 오지는 않았서 그런데로 산에 오르긴 했는데. 나무를 하고서 지게에 질머지고 내려오려니. 이거 난감하더군요. ㅎ; 비탈진 산길이 미끄러워 도저히 지게를 지고 내려올 용기가 나질 안는겁니다.ㅎ; 뭐~그래서 하는수 없이 나뭇단을 지게에서 내려 산 아래로 굴렸지요. 그런데......이런, 눈이쌓여 나뭇단이 잘 굴러가는가 싶더니. 단을 묷은 세끼줄이 풀려버려 나무단이 산산히 흩어져 버렸답니다.ㅎ; 다시 나무도 하기 싫고 .....빈 지게만 지고서 터덜터덜....집으로 갔다가, 아버지께 디지게 혼났던,...ㅎ; 음악 감시히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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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킬(@huan)2011-01-22 13: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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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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