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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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요... 겨울에 산에 나무하러 다닐때...ㅎ: 저 노래를 유난히 흥얼거리던 고향 친구가 생각 남니다. 그 친구를 올해 설에도 못 보내요. ^^ 그 친구 생각하며 함께 듣고 싶습니다.^^ 설 연휴 끝자락, 모든 지오클래식 가족님들 모두 즐겁게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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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킬(@huan)2011-02-05 12: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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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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