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어느덧 2월에 중순에 접어드는 시간에 나 무엇을 해야 하나 주춤거린다 어제 아침 같은 약속들은 자꾸만 멀어지는듯한데 머리속에 돼네이는 무수한 이야기들 꺼내어 빛을 쪼여 반짝이는 새구두처럼 윤을 내려한다 왠일인지 거부하는 내 구두 빛을 피해가는듯한 움직임 당황하는 내 모습에 아직도 모든것이 부족하구나 시간속에 가두어진 새처럼 시간만을 탓하였구나 열심히 시간을 가져야지 나름 다시 올해를 약속해본다 시간이여 나를 놓아 주셔요^^** 모든님 새해 약속하신 나만의 일들 성취하소서^^**시간을 넘어서세요^^** 감사이듣습니다
1
샤론의로즈(@gkek2800)2011-02-09 12:02:16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막사 (LV.2)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