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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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국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시제이님들의 수고 덕분에 항상 좋은 음악 감상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다 즐거운 대화를 나눌 수있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이, 더욱 행복 합니다. 지오방에서만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러한 행복과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슴에 감사 드립니다. 1월 한 달 내내 거의 영하 10도 이하의 추위 끝에 , 이제는 봄비를 제촉하는 비가 온다 하네요. 한 20일간 서울은 눈, 비 안 왔죠 , 아마도... 므, 비 끝나면 꽃샘 추위 있다고 하는데요, 얼마나 가겠습니까. 여지 저기 안 좋은 소식도 많이 들려 오는데, 이 번 제법 많이 오는 봄비에 싹 쓸려가면 좋겠네요..... 이번 비 소식에, 즐겨 들었던 곡이 떠올라 한 곡 신청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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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가름길p(@parkclimber)2011-02-26 12: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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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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