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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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람이 분다. 좀 차갑고 힘든 바람으로 느껴지는 하루.. 누구나 봄을 기다릴진대..오늘의 바람은 왜 궂이 차갑게만 불어야 하는지.. ... 꼭 아픈 시련뒤에만 희망과 기쁨이 있어야 하는지.. 내일은 누구에게나 즐겁고 희망찬 바람이 불어오는 날이 되길 기원해본다.. ... 탄산음료같은 모차르트 바이올린 콘체르토 3번을 국화차 한잔에 곁들여...잠시나마 오후의 피곤을 잊어봅니다. .. ps.. 잘지내시죠? ^^ 참여는 못하고 있지만 늘 잘듣고 있습니다. 기회닿는데로 자주 참여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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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맨(@ledtr)2011-03-16 14: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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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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