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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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연가 이 해인 내 생애가 한번 뿐이듯 나의 사랑도 하나입니다 나의 임금이여 폭포처럼 쏟아져 오는 그리움에 목매어 죽을 것만 같은 열병을 앓습니다 당신 아닌 누구도 치유할 수 없는 불치의 병은 사랑 이 가슴 안에서 올올이 뽑은 고운 실로 당신의 비단 옷을 짜겠습니다 빛나는 얼굴 눈부시어 고개 숙이면 속으로 타서 익는 까만 꽃씨 당신께 바치는 나의 언어들 이미 하나인 우리가 더욱 하나가 될 날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나의 임금이여 드릴 것은 상처 뿐이어도 어둠에 숨지지 않고 섬겨 살기 원이옵니다 . . . .................................................... 이미 하나인 우리가 더욱 하나가 되는 그 날을 터질듯한 가슴으로 기다립니다 마라나타.... Gounod : 장엄미사 듣고 싶네요..... 사랑하는 지오님 감기에서 완전 회복되기를 기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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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amicho)2011-03-23 14: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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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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