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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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좋다 김희숙 아! 좋다 잔잔히 흐르는 클래식 기타의 떨림이........... 잔잔한 속삭임으로 항상 사랑을 속삭이시는 주님의 음성 같아 좋다. 나의 작고 큰 실수를 팔짱 끼고 미소 머금은 채 바라보시는 주님의 따뜻한 시선 같아 좋다. 차마 말로 표현 못해 가슴 깊이 묻어 두고 가끔씩 꺼내 보는 님에 대한 나의 사랑의 고백 같아 좋다. 님에 대한 사랑이 너무 벅찬데 큰 울음 터트리지 못하고 조금씩 아주 조금씩 흘려보내는 나의 눈물 같아 좋다. 소리없이 넘치는 감사와 기쁨과 환희와 사랑이 클래식 기타의 떨림을 타고 오늘도 지금도 흐르고 있다. 사랑하는 지오클래식 가족들에게 수고하시는 씨제이님들에게 지성과 감성과 이성을 두루 갖추신 국장님에게 드리는 음악입니다. (기타와 바이올린으로 연주한 것으로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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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amicho)2011-03-24 12: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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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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