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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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라는 단어가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시간은 무심히 흘러 가슴에 품어 안습니다 군에 갈때는 맘이 아파 보내놓고 며칠을 소리없이 울엇는데요 정말 어느새인가 어엿한 어른으로 제 앞에 섰습니다 오늘 아침 파주로 달려 돌아온 집 아들의 표정은 군대 갓다 올만합니다 하며 웃음지어 보입니다 모든 아들들이 가는 곳이지만 자랑스럽습니다 이제 새로운 출발의 아들을 위해 좋아하는 곡 함게 듣습니다^^** 모든님과 함게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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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의로즈(@gkek2800)2011-03-26 13: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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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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