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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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요순위프로그램에서 조금은 밀려나 있는 대중가수들의 음악서바이블 방송프로그램(나는 가수다..mbc) 이 상당히 화제라고 한다.. 걸그룹.보이그룹으로만 편중된 대중연예오락 문화판에서..그들의 노래가 대단한 감동을 주고..그것이 아이돌이 도배하듯한 가요순위프로그램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였다는...중학생 딸래미의 얘기를 듣고..내심..잘된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보이그룹 아이돌의 식스팩 복근보여주기나 어린 앳된 소녀들의 짧은핫팬츠가 대중문화의 기사거리 전부가 되는것보단 훨씬 더 듣기좋은 일인것 같다.. ... 사회문화의 다양성이 인정되어주고, 세대간의 공존이 가능해질 수 있음이 보여질때.. 어린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좀 더 넓고 큰 세상을 볼줄 아는..사고의 폭이 더 커지게 되는것 아닌가?.. ... 비단 가요뿐만이 아니다..클래식도 마찬가지라 본다. 생활속에 클래식이 되려면 좀 더 친근하고 진정성이 있게 다가오면 좋을것 같다.. 국.영.수에 치중된 교육환경 & 그리고 장래희망사항이 연예인이 1위가 아닌 세상에서 귀에 클래식이 들어올리 만무하다. 꼭 훌륭한 연주자되어 콩쿨에서 우승을 하거나 트로피를 받을 필요는 없다.그냥 느끼고 즐기면 되는데.. 우리 부모들은 가요는 감상만 하면 되고..클래식은 왜 꼭 레슨을 받아가며 연주를 시키려고만 하는가?? 음악은 세상을 살아가는 힘이되고 필수 비타민이 되어 지치고 힘든..빈.부도 필요치않은 모든이에게 즐거움이 될 수 있다면...특히 클래식의 진정한 매력을 좀 더 모든이에게 특히..청소년들에게 알게해주는 tv프로그램이 있다면..그래서 대중음악 순위프로그램에서 1위도 할수있다면 더욱 좋지 아니한가?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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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맨(@ledtr)2011-03-29 11: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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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바그너 - 뉘른베르그의 명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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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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