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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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 탱글탱글 부풀어 오른 꽃망울들은 따뜻한 봄볕에 너나없이 앞다투어 그 향기 뽐내겠지만 음악의 향기로 사람의 향기로 가득한 지오 클래식의 향기 또한 그 못지 않습니다.. 늘 한결같은 맘으로 맞이 해 주시는 가름길님.. 오랜 시간 지나도 기억해 주시는 나나님.. 변함없이 음악으로 하나되게 해 주시는 지오님.. 그리고 같은 시간 같은 음악으로 행복한 모든 분들과 함께 듣고 싶은 곡.. 신청합니다.. Vader Abraham - Ave Maria 이미영 - 노랑고무신 행복한과일가게 - 냉이꽃이 피었다 들려 주실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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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노을II(@rain0913)2011-04-09 11: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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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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