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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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 Anthony - I need to know Santana & Mana - Corazon Espinado Sunshine day and the golden sand (연주자는 몰라요) 반갑습니다. 로그인 하자 마자 간밤에 누군가 일잔한 멘트 하시길래, 생각나는 사진 있어서 가지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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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하늘(@skyfaraway)2011-04-16 12: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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