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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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은 별이 되어 눈물 흘렸다 / 장시하 내 사랑은 별이 되어 눈물흘렸다 너무나 멀기만 하던 별들이 당신을 만난 후 손에 잡힐 것만 같았다 당신을 사랑한 후 나는 별이 되어 눈물을 흘렸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만큼 하늘의 별들도 같이 울어 주었다 당신의 가슴에 운석처럼 나 박히던 날 내 사랑은 별이 되어 눈물흘렸다 저 별은 말하지 않아도 내 사랑을 믿어 주었다 나도 말하지 않아도 별을 믿어 주었다 억년의 세월을 지나 나를 바라보는 별들은 아름답기만 했다 난 저 별들에게 내 사랑의 마음을 고백했다 지상에서 사랑하는 한 사람을 자랑하였다 난 손가락 걸고 별들과 약속하였다 영원히 생명다하는 날까지 한 사람을 사랑하겠노라고 내 사랑은 별이 되어 눈물흘렸다 별들도 내 사랑의 고백에 함께 울어 주었다 그날 밤 별은 눈물겹도록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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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하늘(@skyfaraway)2011-05-11 11: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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