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오늘의 유머 (다소미님의 오대양 육대주 유머를 듣고나서) 장래가 유망한 남성, 맞선을 보는 조건중 젤로 중요한건 취향이 같은 여자를 만나는 것이었고 그는 클래식 음악을 몹시 좋아했다. 이유를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라며, 함 만나 보기만 하라고 엄마가 침이 마르게 그동안 소개해준 처자만 해도 백명이 넘고 마지막 기대로 한 처자와 저녁을 함께 한날, 누가 들어도 금방 알수 있는 너무 유명한 모짤트의 음악이 흐르는 근사한 스카이 라운지에서 처자한테 한 질문의 답을 듣고 그는 혼자 살기로 작정을 한다. 남자 : 이곡이 무슨 곡인지 아나요? . . . . . . . . . 처자 : 소고긴데요. 지오님 방송이 즐거움 되시길요 ^.,^ (내일 당첨되려나...... 오늘은 꽝이네......)
42
먼하늘(@skyfaraway)2011-05-17 11:49:31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막사 (LV.2)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