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쪽지
전체 선택 삭제
  • 쪽지
  • 친구
로즈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로즈
    0

젤리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젤리
    0

하트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하트
    0

메시지 상세
00:00

logo

방송국 스튜디오

지오클래식 즐겨찾기
since 2009-10-28
https://anmin10.inlive.co.kr/studio/list
http://anmin10.inlive.co.kr/live/listen.pls
막사 (LV.2) 소속회원 EXP 2,390
  • 1,000
  • 다음 레벨업까지 7,610exp 남음
  • 10,000

신청곡 / 사연

인라이브의 게시판 (커뮤니티 유저게시판/자료실, 방송국 게시판) 관리 지침
  • 열린창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햇살은.... 언제나 아무런 댓가도 요구하지 않고.... 그렇게 찾아와 줍니다.... 같은 시간이 되면.... 그렇게 같은 해가 걸리기만 하면.... 살짝 창문을 열어놓기만 하면 되지요.... 가끔은 노곤하게 느껴지는 햇살.... 어쩔땐 간지러운 햇살.... 어느순간 아찔해지는 했살.... 해가.... 그렇게 먼곳에 있는 해가.... 따뜻함을 나눠 줍니다.... 자신의 살을 던져 주는 것 같습니다.... 창문을 넘어서 그 아이들이 찾아 옵니다.... 창문을 넘어서 그 편안함이 찾아 옵니다.... 창문을 넘어서 그 따뜻함이 찾아 옵니다.... 또 가끔은.... 구름이 심술을 부릴테고.... 뭐.... 바람이, 비가, 어둠이.... 잠시 그것들을 막을테지만.... 그건.... 언제나 "잠시" 뿐입니다.... 잠시 창을 열고.... 한낮의 햇살과 만납니다.... 언제나.... 그렇게 찾아와줘서.... 고맙다고 미소 한번 머금어 주고.... 잠시.... 한낮의 햇살과 얼굴을 맞대고 왔습니다....^-^   신청 합니다....   하이든 / Missa in Tempore Belli (전시미사곡) 부탁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싱거비 토마 드림 

    3
    토마231(@toma231)
    2011-06-03 12:42:00

댓글 0

(0 / 1000자)


3

토마231

@toma231

운영 멤버 (11명)

  • 3
    • 국장
    • 토마231
  • 1
    • 부국장
    • q가름길p
  • 1
    • cj
    • -RedCloud-
  • 1
    • cj
    • morte
  • 1
    • cj
    • 콩알쭌
  • 9
    • 스탭
    • 그대
  • 1
    • 스탭
    • 사랑의수선화
  • 1
    • 스탭
    • 알프스하이디
  • 1
    • 스탭
    • 지수cc
  • 1
    • 스탭
    • 티없는연노랑
  • 1
    • 스탭
    • 프란치스꼬윤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