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언제나 애쓰시는 국장님 이하 시제이분들 덕분에,청곡하는 고생 없이 편안하게 감사히 듣고 있습니다. 근데요....... 아침에 주로 방송하시는 모 시제이님께서 , 추책 시간에 청곡 안 하면 재미 없을거라는 협박을 받아서..ㅠ.ㅠ 전에 신청했던 곡이지만, 다시 복습삼아서 신청합니다. ^^; 지오방 가족들과 같이 듣고 싶구요, 특히 몇년만에 입장하신 몽스님, 보령으로 가셔서 자주 못 뵈는 핀란디아님, 그리고 특히 여직 병마와 싸우시는 이장님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짧은 곡이니까 세곡 되지유~~~~ Simon & Garfunkel - " Bridge of troubled water' Eagles - "Hotel California " Jhon Denver & Placido Domingo - "Perhaps Love"
1
q가름길p(@parkclimber)2011-06-11 11:18:52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막사 (LV.2)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