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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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루가 시작 된지도 여러시간 지났습니다. 출근을 하고. 아침 일정들 정리 마치고 하루의 일과 들 시간을 쪼개며, 식어버리린 커피잔을 들고 창밖에 내리는 비를 하염없이 바라 봅니다. 바쁘고 바쁜 하루의 일상. 쪼개지진 시간들 뜸에는 비처럼 그리움 만 스며들고 창밖에 둔 시선을 되돌리기 싫어짐니다. 그리운 사람과 함께 듣고 싶어지는 음악입니다. 10시 30분 이후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랑가득님.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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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킬(@huan)2011-06-23 10: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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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핸델,쇼팽 - 사라방드. 빗방울 전주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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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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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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