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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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식빵을 너무나 사랑하고 즐겨먹는 식빵 애호가 입니다... 뭐..다른빵도 좋와 하지만 식빵 만큼은 아닙니다... 그런데 어젯밤 룰루랄라~ 식빵을 사들고 집에 가다가 아파트 내의 주차장에서 후진하는 차에 멋드러지게 받혔습니다... 운전석에 있던 분은 아주머니였는데 못보신것 같아서 멋지게 괜찮다고 하고... (약간의 과장이 있음)ㅋㅋㅋ "인도에선 조심해서 운전 하세요~"라고 하고선 다시 씩씩하게 집으로 갔습니다.... 그런데...그런데 말입니다.... 집에 돌아와 보니... 손에 쥐고 있던 식빵 봉다리가 보이질 않았습니다.... 아~~~~~(식빵을 두고 왔군아...) 눈물이 앞을 가리고... ㅠ.ㅠ 머리 속에선 다시 가야하나... 누가 집어 갔겠지라는 두가지 생각이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다시 가봤더니 시빡은 그자리에 있더라구요...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하하하하 어제 식빵의 맛은 최고 였습니다... 무사하게 길위에서 날 기다려준 식빵에게 감사를... 헤헤~~ 신청 합니다... C.Debussy / Beau Soir (아름다운 저녁) 요한 슈트라우스 2세 / 황제 왈츠 Kaiser- Walzer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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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231(@toma231)2011-07-08 13: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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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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